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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reators Day 2018] DAY 3. KAKAO EMOTICON

2018. 12. 0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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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마음을 딱 알맞게 표현해주는 카카오 이모티콘은 

어떤 사람들이 만들고 있을까?라는 생각, 한번쯤은 해보지 않았나요?


'크리에이터스데이 2018'의 세 번째 날, 카카오 이모티콘데이로 진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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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히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7주년을 맞이하여 7인의 작가님을 모셔봤는데요, 

각 작가님들이 이모티콘을 구상하는 자신만의 방법이나 인기 있는 이모티콘의 탄생 비화를 소개해주셨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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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예쁜 그림을 가지고 '어떻게 이모티콘을 만들지?'가 아니라 '어떤 이야기들을 하지?'

라고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모티콘 사용자들에게 초점이 맞춰졌습니다."


바쁘개,바쁘냥, 모찌, 세숑 등을 제작한 백윤화작가님은 실패를 딛고 인기 캐릭터를 만든 비결을 소개해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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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일상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라. 이건 '오니기리'뿐만 아니라 모두가 마찬가지일거예요

아이디어가 책상에서 공부한다고 해서 나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"


오니기리 이모티콘을 탄생시킨 곽정일 작가님은 아이디어는 단순하게 책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,

다양한 일상 속 사물들, 일화들을 관찰하는데에서 시작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.


직가님들의 일상 속에서 경험 했던 잔잔한 임팩트들이 결과물이 되고, 

그것들이 다시 사람들 사이에서 새로운 임팩트를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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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을 찰떡같이 전달하던 카카오 이모티콘들의 뒤에는

작가님들의 수많은 고민들과 노력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 


기쁠때나 슬플때나, 힘들때나 애매한 감정까지 잘 표현해주던 이모티콘들.

여러분의 일상 곳곳의 임팩트가 되고 있다는 것, 아시죠?


카카오 이모티콘: https://e.kakao.com 


카카오임팩트의 'Creators Day 2018'은 브런치, 다음웹툰 카카오 이모티콘, 카카오페이지 등 카카오 공동체의 대표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약 중인 작가들이 창작의 노하우와, 창작 스토리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입니다. 각 분야의 대표 작가들이 예비 창작자, 신인 작가 등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창작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.